토목기사
도면과 흙 사이에서 건설의 기본기를 익혔습니다. 모든 것의 출발점.
토목과 조경, 설계의 현장. 거기서 매번 마주친 비효율을 — 뚜껑은 흘려보내지 않고 제품으로 풉니다.
한 번에 만들어진 회사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한 단계씩 쌓아 올린 경험이, 지금의 세 제품이 되었습니다.
도면과 흙 사이에서 건설의 기본기를 익혔습니다. 모든 것의 출발점.
기술자들과 함께, 여러 현장과 회사 실무에서 일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몸으로 배웠습니다.
프리랜서로 독립. 처음으로 내 이름을 걸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짓는 일과 그리는 일을 함께 다루며, 현장과 도면을 모두 손에 쥐었습니다.
조경 · 토목 사업으로 다시 일어섰습니다. 더 크게, 더 단단하게.
설계 사무소에서 회사 ‘뚜껑’이 출발했습니다. 이름이 생긴 순간.
현장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던 일 — 적산을 소프트웨어로 옮긴 첫 제품.
한 회사의 일을 넘어, 건설 산업 전체를 잇는 플랫폼으로.
세 개의 제품으로 이어졌습니다.
건설의 일을 자동화하고, 사람을 잇고, 콘텐츠를 만듭니다. 영역은 달라도 방식은 하나입니다.
공사 내역서의 일위대가를 자동 검증하는 AI 건설 적산 플랫폼. 며칠 걸리던 적산 업무를 짧게 끝냅니다.
건설 8개 도메인의 업체와 발주를 잇는 매칭 · 콘텐츠 플랫폼. 현장의 사람과 일을 한곳에서 만나게 합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트렌드 분석부터 발행까지, 콘텐츠의 처음과 끝을 잇습니다.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출발했습니다. 직접 불편했던 일이라야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온다고 믿습니다.
적산 검증, 업체 매칭, 콘텐츠 발행 — 영역은 달라도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덜어내는 방향은 하나입니다.
한 단계만 돕지 않습니다. 일의 시작과 끝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사용자가 멈추지 않게 합니다.
현장에서 배운 것을 제품으로 옮기는 일 — 그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