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뚜껑 · Construction IT Company

현장에서 출발해 소프트웨어에 도착하다

토목과 조경, 설계의 현장. 거기서 매번 마주친 비효율을 — 뚜껑은 흘려보내지 않고 제품으로 풉니다.

Field
토목 · 조경 · 설계
Build
콘엑스 · 짓고 · 뷰토리
Way
반복을 소프트웨어로
FROM THE FIELD 건설 현장에서 출발
Scroll
뚜껑은 어떤 회사인가
건설 현장에서 시작한 회사입니다.
흙을 만지고, 도면을 그리고, 공사를 책임지며
같은 비효율을 매번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Our Path

뚜껑이 걸어온 길

한 번에 만들어진 회사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한 단계씩 쌓아 올린 경험이, 지금의 세 제품이 되었습니다.

01
Field · 출발점

토목기사

도면과 흙 사이에서 건설의 기본기를 익혔습니다. 모든 것의 출발점.

02
Field · 실무

현장 실무

기술자들과 함께, 여러 현장과 회사 실무에서 일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몸으로 배웠습니다.

03
Independent

조경 사업

프리랜서로 독립. 처음으로 내 이름을 걸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04
Build & Draw

시공 · 설계

짓는 일과 그리는 일을 함께 다루며, 현장과 도면을 모두 손에 쥐었습니다.

05
Again, Bigger

재창업

조경 · 토목 사업으로 다시 일어섰습니다. 더 크게, 더 단단하게.

06
Studio

뚜껑설계

설계 사무소에서 회사 ‘뚜껑’이 출발했습니다. 이름이 생긴 순간.

07
First Product

콘엑스

현장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던 일 — 적산을 소프트웨어로 옮긴 첫 제품.

08
Platform

짓고

한 회사의 일을 넘어, 건설 산업 전체를 잇는 플랫폼으로.

현장의 경험이
0걸어온 단계
0완성한 제품
0잇는 도메인

세 개의 제품으로 이어졌습니다.

What We Build

뚜껑이 만드는 것

건설의 일을 자동화하고, 사람을 잇고, 콘텐츠를 만듭니다. 영역은 달라도 방식은 하나입니다.

01

콘엑스ConX

ddusul.com

공사 내역서의 일위대가를 자동 검증하는 AI 건설 적산 플랫폼. 며칠 걸리던 적산 업무를 짧게 끝냅니다.

  • 공사비 산출 자동화 — 계약·착공·증감·준공정산 내역서 자동 생성
  • 일위대가 자동 검증 — 표준품셈 DB와 대조해 단가 적정성 판정
  • 프로젝트·버전 관리 — 공사별 다중 버전과 수정 이력 추적
  • 발주처 검증 포탈 — 감독관을 위한 전용 검증 창구
건설사 적산팀구조·설계사무소B2B SaaS
5초일위대가 검증 시간
콘엑스 보러가기
01 / 03
02

짓고Zittgo

zittgo.com

건설 8개 도메인의 업체와 발주를 잇는 매칭 · 콘텐츠 플랫폼. 현장의 사람과 일을 한곳에서 만나게 합니다.

  • 8개 도메인 업체 — 시공·자재·인력·장비·폐기물·설계·서비스·수리
  • 발주 ↔ 응답 매칭 — 프로젝트를 올리면 업체가 제안
  • 업체 페이지·포트폴리오 — 실적과 후기로 신뢰를 쌓는 공개면
  • 시공 콘텐츠 — 스토리·숏폼으로 업체의 작업을 보여주기
건설·인테리어 업체발주자O2O 플랫폼
8개잇는 건설 도메인
짓고 보러가기
02 / 03
03

뷰토리Viewtory

viewtory.kr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트렌드 분석부터 발행까지, 콘텐츠의 처음과 끝을 잇습니다.

  • 트렌드 분석 — 유튜브·블로그 실시간 트렌드와 키워드 난이도
  • AI 글 생성 — Claude 기반으로 주제에 맞는 글을 자동 작성
  • 멀티플랫폼 발행 — 네이버·티스토리·블로그스팟 자동 업로드
  • 웹·모바일·데스크탑 — 어디서나 이어지는 일관된 작업 환경
블로거유튜브 크리에이터콘텐츠 자동화
무제한무료 트렌드 분석
뷰토리 보러가기
03 / 03
Why Three

건설이든 콘텐츠든, 뚜껑이 푸는 문제는 같습니다 —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소프트웨어에게.

01
현장을 안다

겪어본 문제만 푼다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출발했습니다. 직접 불편했던 일이라야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온다고 믿습니다.

02
반복을 없앤다

자동화가 방식이다

적산 검증, 업체 매칭, 콘텐츠 발행 — 영역은 달라도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덜어내는 방향은 하나입니다.

03
끝까지 잇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단계만 돕지 않습니다. 일의 시작과 끝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사용자가 멈추지 않게 합니다.

Still Building

뚜껑은 계속 짓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것을 제품으로 옮기는 일 — 그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뚜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