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뚜껑 · Construction IT Company

현장에서 출발해 소프트웨어에 도착하다

토목과 조경, 설계의 현장. 거기서 매번 마주친 비효율을 — 뚜껑은 흘려보내지 않고 제품으로 풉니다.

Field
토목 · 조경 · 설계
Build
콘엑스 · 짓고 · 뷰토리
Way
반복을 소프트웨어로
FROM THE FIELD 건설 현장에서 출발
Scroll
뚜껑은 어떤 회사인가
건설 현장에서 시작한 회사입니다.
흙을 만지고, 도면을 그리고, 공사를 책임지며
같은 비효율을 매번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Our Path

뚜껑이 걸어온 길

한 번에 만들어진 회사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한 단계씩 쌓아 올린 경험이, 지금의 세 제품이 되었습니다.

01
2009–2013 · Field

현장에서 다진 기본기

뚜껑의 출발점은 사무실이 아니라 현장입니다. 토목 엔지니어링과 여러 현장 실무를 거치며 건설업이 굴러가는 방식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02
2013–2014 · Independent

시공과 설계를 한 손에

조경 사업으로 독립해 짓는 일과 그리는 일을 함께 다뤘습니다. 현장과 도면을 모두 아는 뚜껑의 DNA가 이때 만들어졌습니다.

03
2015 · Groundwork

뚜껑의 모체

조경·토목 종합 사업으로 판을 키웠습니다. 지금의 뚜껑으로 이어지는 사업의 원형 — 그리고 매일 같은 비효율을 마주친 시간이기도 합니다.

04
2021 · Digital Shift

사업에 소프트웨어를 더하다

현장 사업에 IT를 접목해 ‘뚜껑’으로 확장했습니다. 같은 해, 가장 손이 많이 가던 적산을 소프트웨어로 옮긴 첫 제품 콘엑스를 내놓았습니다.

05
2025–2026 · Platform

현장에서 플랫폼으로

2025년 콘텐츠 자동화 뷰토리를 라인업에 더하고, 2026년 — 건설 산업 전체를 잇는 매칭 플랫폼 짓고를 짓고 있습니다.

현장의 경험이
0년의 현장 경험
0완성한 제품
0잇는 도메인

세 개의 제품으로 이어졌습니다.

What We Build

뚜껑이 만드는 것

건설의 일을 자동화하고, 사람을 잇고, 콘텐츠를 만듭니다. 영역은 달라도 방식은 하나입니다.

01

콘엑스CONAX

ddusul.com 2021~

공사 내역서의 일위대가를 자동 검증하는 AI 건설 적산 플랫폼. 며칠 걸리던 적산 업무를 짧게 끝냅니다.

  • 공사비 산출 자동화 — 계약·착공·증감·준공정산 내역서 자동 생성
  • 일위대가 자동 검증 — 표준품셈 DB와 대조해 단가 적정성 판정
  • 프로젝트·버전 관리 — 공사별 다중 버전과 수정 이력 추적
  • 발주처 검증 포탈 — 감독관을 위한 전용 검증 창구
건설사 적산팀구조·설계사무소B2B SaaS
5초일위대가 검증 시간
콘엑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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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고Zittgo

준비 중 2026~

건설 8개 도메인의 업체와 발주를 잇는 매칭 · 콘텐츠 플랫폼. 현장의 사람과 일을 한곳에서 만나게 합니다.

  • 8개 도메인 업체 — 시공·자재·인력·장비·폐기물·설계·서비스·수리
  • 발주 ↔ 응답 매칭 — 프로젝트를 올리면 업체가 제안
  • 업체 페이지·포트폴리오 — 실적과 후기로 신뢰를 쌓는 공개면
  • 시공 콘텐츠 — 스토리·숏폼으로 업체의 작업을 보여주기
건설·인테리어 업체발주자O2O 플랫폼
8개잇는 건설 도메인
공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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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뷰토리Viewtory

viewtory.kr 2025~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트렌드 분석부터 발행까지, 콘텐츠의 처음과 끝을 잇습니다.

  • 트렌드 분석 — 유튜브·블로그 실시간 트렌드와 키워드 난이도
  • AI 글 생성 — Claude 기반으로 주제에 맞는 글을 자동 작성
  • 멀티플랫폼 발행 — 네이버·티스토리·블로그스팟 자동 업로드
  • 웹·모바일·데스크탑 — 어디서나 이어지는 일관된 작업 환경
블로거유튜브 크리에이터콘텐츠 자동화
무제한무료 트렌드 분석
뷰토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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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ree

건설이든 콘텐츠든, 뚜껑이 푸는 문제는 같습니다 —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소프트웨어에게.

01
현장을 안다

겪어본 문제만 푼다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출발했습니다. 직접 불편했던 일이라야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온다고 믿습니다.

02
반복을 없앤다

자동화가 방식이다

적산 검증, 업체 매칭, 콘텐츠 발행 — 영역은 달라도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덜어내는 방향은 하나입니다.

03
끝까지 잇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단계만 돕지 않습니다. 일의 시작과 끝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사용자가 멈추지 않게 합니다.

Still Building

뚜껑은 계속 짓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것을 제품으로 옮기는 일 — 그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뚜껑